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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여행/수도권

서울 봄 산책 코스 추천|응봉산 개나리부터·서울숲·성수동 카페거리까지 산책 코스

by 시경아빠 2026. 3. 30.



🌸 서울에서 봄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
이 코스 하나면 충분합니다 😊

응봉역 → 응봉산  ㅡ> 서울숲 → 성수동
6시간 완성형 산책 + 맛집 + 카페 코스


🚉 10:00 응봉역 도착,1번 출구

응봉역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
바로 등산 입구가 나옵니다.


응봉산 코스는 대중교통이 가장 편하지만,차로 가실 경우 주차 핵심만 딱 정리해드릴게요 👍


🚗 응봉산 주차 안내 (핵심 정리)

🅿️ 1. 가장 가까운 주차장 (추천)
👉 응봉공영주차장
✔ 응봉산 입구까지 도보 5~10분
✔ 가장 가까워서 이동 편함

👉 특징
자리 많지 않음 → 오전 9~10시 전 도착 추천
요금: 공영주차장 기준 (저렴한 편)


🅿️ 2. 대안 (여유 있는 곳)
👉 서울숲 공영주차장
✔ 주차 공간 넉넉
✔ 서울숲 + 성수동까지 한 번에 가능

👉 단점
응봉산까지 도보 15~20분 이동 필요


🚫 주차 팁 (중요)
✔ 주말/봄철 → 거의 만차
✔ 불법주차 단속 있음 (특히 응봉산 주변)
✔ 가능하면 오전 일찍 or 평일 방문 추천


📸

응봉역

1번 출구로


🌼 10:10 ~ 11:20 응봉산 팔각정 (핵심 뷰포인트)

서울에서 손꼽히는 전망 명소입니다.
봄에는 개나리가 산 전체를 노랗게 물들여
사진 찍기 정말 좋은 시기입니다.

📸 사진

🌼 응봉산 핵심 소개
응봉산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
높이 약 95m의 낮은 산으로,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봄 산책 명소입니다.

특히 봄이 되면 산 전체가 개나리로 물들어
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개나리 명소로 꼽힙니다 🌼

정상에는
응봉산 팔각정 이 있어
한강과 서울숲, 성수동까지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.

👍 한눈에 특징
✔ 높이 낮아 20~30분이면 정상 도착
✔ 봄에는 노란 개나리 장관
✔ 한강뷰 + 도시뷰 동시에 감상 가능
✔ 계단 정비 잘 되어 있어 60대도 부담 없음

“햇살을 머금은 개나리, 봄의 시작을 알린다.”

“노란 꽃잎 사이로 따뜻한 계절이 스며든다.”


🚶‍♂️ 11:20 ~ 11:40 웅비교 이동

응봉산에서 내려와 이동하면 만나는 다리입니다.
철길과 한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입니다.

📸 사진 위치


🌳 11:40 ~ 12:20 서울숲 산책

서울에서 자연과 도시가 만나는 힐링 공간, 서울숲 🌿

과거 경마장 부지였던 곳이 지금은 숲과 공원이 어우러진 시민들의 쉼터로 변신했습니다.

넓은 잔디밭, 사슴이 있는 생태숲, 산책하기 좋은 숲길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.

특히 봄에는 벚꽃과 꽃들이 어우러져 산책이나 자전거 코스로 인기 만점! 성수동 카페거리와도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☕

📸 사진 위치


🍽️ 12:20 ~ 13:10 성수동 점심 맛집

대성갈비

성수동에서 꾸준히 인기 있는 맛집입니다.
연탄불 돼지갈비가 특히 맛있고
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입니다.

✔ 추천 메뉴

- 돼지갈비
- 된장찌개 + 공기밥



☕ 13:10 ~ 13:40 성수 카페거리

서울에서 가장 핫한 카페 거리 중 하나입니다.
골목마다 감성적인 공간들이 많습니다.

👉 방문 카페

센터커피 성수점

좌석이 편하고 조용해서
여유롭게 쉬기 좋은 카페입니다.



🚉 13:40 ~ 14:50  복귀


🧭 총정리

✔ 총 소요시간: 약 4시간
✔ 총 이동거리: 약 5~6km
✔ 난이도: 쉬움 (응봉산만 약간 오르막)

👉 60대도 충분히 가능한 코스
👉 봄 산책 코스로 강력 추천


🌸 꿀팁
✔ 응봉산은 천천히 오르기
✔ 서울숲에서 5~10분 휴식
✔ 점심은 12시 전 방문 추천 (웨이팅 최소)
✔ 카페는 자리 넓은 곳 선택

서울에도 이렇게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코스가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.

멀리 가지 않아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😊